셈담

신뢰센터

셈담은 “얼마인가”만 답하지 않습니다. 얼마가 부족한지, 어느 쪽이 유리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를 계산하고 그 판단의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이 페이지는 그 근거를 어떻게 확인하고 관리하는지 설명합니다.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수행됩니다

모든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입력한 소득·대출·매수 내역 등 금융 정보와 계산 결과 원문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기를 여러 번 사용해도 서버에는 정확한 금액이나 결과가 남지 않습니다.

출처와 근거를 밝힙니다

모든 계산식과 정책 수치(세율·한도·이자율 등)에는 근거 출처와 기준일·검토일이 함께 기록됩니다. 출처는 신뢰 수준에 따라 1차(법령·공공기관 고시 등 원본), 2차(공식 해설·보도자료 등), 커뮤니티(참고용) 등급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계산기별로 어떤 출처를 근거로 삼았는지, 언제 마지막으로 검토했는지는 출처·변경 이력 페이지에서 계산기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채우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를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그럴듯한 값으로 추정해 넣지 않습니다. 해당 항목을 계산에서 제외하고, 그 사실을 결과 화면에 함께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DSR 계산기에서 스트레스 금리 가산 비율이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대출 종류는 가산 없이 계산하며, 그 대출을 선택하면 결과 위에 경고가 표시됩니다. 숫자가 비어 있는 것보다 근거 없는 숫자가 채워져 있는 쪽이 더 위험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와 검토 정책

정책 수치나 계산식이 바뀌면 버전을 올리고 적용 기준일과 검토일을 함께 갱신합니다. 아직 검증이 끝나지 않은 초안(draft) 상태의 계산기는 공개 목록·검색 결과·사이트맵에 노출하지 않으며, 검토를 마쳐 공개(published) 상태가 된 계산기만 정식으로 제공합니다.

이 원칙은 사람의 주의력에 맡기지 않습니다. 공개된 계산기의 근거 출처에는 검토 기한이 지정되어 있고, 기한이 지나면 자동 검사가 실패해 그 상태로는 갱신을 내보낼 수 없습니다. 오래된 세율이 조용히 남아 있는 상황을 배포 과정에서 차단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카테고리
홈
신뢰센터